그런말 있잖아요.

 

옛말하면 늙는거라는.

 

"내가 예전에..."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우리땐 안 그랬다"

 

"세상 참 좋아졌어"

 

등.등.

 

불쑥불쑥 앞에 적은 말들이 입밖으로 나오려고 합니다.

 

사실 실제로 나오기도 하죠.

 

그러구 깜짝깜짝 놀라요.

 

내가 어느새 꼰대가 됐구나....

 

뒷사람들에게 아무것도 해 준게 없으면서 윗세대따라 어른행세하려는 저 기가 참니다.

 

새해에는 더 정신차리고 살려구요.

 

오라버니께서 별밤 그만두실때 청취자들을 자꾸 가르치려고 하는 본인 모습을 보며

 

이제 그만둬야겠다 생각하셨다는말 이제는 무슨말인지 알겠습니다.

 

오라버니는 정말 인생에 거울이예요.

 

오라버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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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은주]입니다.
아들 잘 키워서 다음번 운영자 만드는게 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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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5.12.29 19:41:53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하구 즐겁게 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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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월

2015.12.30 08:10:49

그래요~~저두 자꾸 그래요....그래서 요즘 자기 반성에 시간을
갖고 자중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또 더 건강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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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6.01.28 15:03:02

멋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