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살이 쪄서 드디어 기성복에는 맞는 사이즈가 없네요.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더두말고 덜도 말고 딱 88사이즈만 입으면 전 소원이 없어요.


오라버니 공연에 그래도 잘 입고 가고 싶은데...


눈앞에 족발이랑 간짜장이 어른거리고 흰밥 김에 싸먹고 싶네요.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을까요?


강남에서 전신성형하는게 빠를까요?


오라버니 글터에서 몸만들라고 하시던데 솔직히 지금 제 몸 먹어서 만든 몸입니다....


배가고파 횡설수설합니다.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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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은주]입니다.
아들 잘 키워서 다음번 운영자 만드는게 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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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6.09.18 09:33:44

맘만 먹으면
이세상 못할게 뭐있으리라^~
급하게 하지말구 천천히 꼭!!성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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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2016.09.18 21:18:20

오늘만 먹고 ㅎ낼부터 다욧 하세요@!!
족발..넘나 사랑하는 그것..
물리치면 못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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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6.09.19 10:26:45

남의 얘기 같지 않은 이 느낌은 모지...?ㅋ

김춘자

2016.09.19 12:58:55

이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다는게..
슬픈 일이죠..
오빠는 몸만들라 하셨는데..
난 왜? 매일 배고픈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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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6.09.24 23:22:33

휴...우리의 영원한 숙제로다요ㅠ

정혜주

2016.09.25 10:14:53

아침부터 족발 먹고싶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