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들..

열심히 물건들 정리하고있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더이다..

내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새앨범이 나온다던 날보다는 조금 이른듯한

그런 날이었는데 자꾸 오라버니 목소리인듯해서  뭐지?그렇지만 또 우리 오라버니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냥 흘려들었었죠..근데 그게 자꾸 끌리고 입에서 나도모르게 흥얼거려 지더란거죠!!

본사에서 BGM 을 틀어주는데 거기서 나오는 음악이었어요

담날 자꾸듣다가..(일하는시간이라 바쁘게 들쑥날쑥 듣다가)이상하다 생각하고 확인하니 역시 우리 오빠 신곡이더군요!!



그뒤로  매일  하루 열번이상 나옵니다. 우리매장에서..완전 기분좋아요!!!

내스스로 찾아서 듣는거와 내의지 상관없이  들리는 오빠노래의 의미는 

하늘과 땅 차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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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8.11.04 23:21:19

하루 열번이상~와우
완죤 기분 짱이시겠어요~^^
일교차가 넘 크네요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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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2018.11.04 23:46:52

좋겠어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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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자

2018.11.05 00:22:42

그곳이 어딘가요~
가고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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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2018.11.05 12:21:53

오우~ 부럽네요~
저는 제 음원으로 발전기 돌리듯이
계속 리플레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이현정

2018.11.05 12:29:03

저는 빵집에 갔다가
우연히 들었어요.

어찌나 기쁘던지
일부러
매장 돌아보며
음악 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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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정

2018.11.05 13:39:18

저도 가끔 차에 타서 시동 켜는데 오빠 신곡이 나오면 블르투스 연결되었나 보다가 라디오 인걸 알았을때 그 날는 왠지 행운이 올 것만 같은 들뜬 기분이 되더라구요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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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2018.11.05 20:59:25

저도쫌전에 묭실다녀왓는데 지루하던참에 잠깐동안 혼자빠져서들엇네요 ㅎㅎ

정혜주

2018.11.06 21:20:30

일하시는 곳의 탁월한 선택,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