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2시를 기점으로 하여 본격적인 2020년 공연 시즌이 시작됩니다.

모두들 설레고 기분이 업되는 이 겨울이 지나간후에는...

열광과 환희 감동이 어우러진 봄을 만끽하실수 있을테니 말이죠..

아시다시피

단관신청에 실패 하신분들은 인터파크에서 1월9일 부터 재시도를 하실수 있는데요..


이제부터 주의사항 말씀 드리겠습니다.

마굿간 단관공연을 제외하더라도 서울 공연만 6번이 더있고.

어림잡아 전국적으로 100회 이상의 공연이 이어질듯합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이 동하여...

개인예매로 어느지역에 공연을 보기위해 무작정 가시는분들도 계실줄압니다.

더욱이 개인예매이므로 좌석을 마음대로 선택하실수있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티스트의 노래와 감성..동작 하나..숨소리 조차도

좀 더 가까이 느끼시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무대에 계신 한 분은 무척 예민하고 민감하게 받아 드리실수 있는 부분입니다.

심지어 공연의 몰입,완성도 면에서도  크게 영향을 끼칠수있습니다.


이에 공연 기획사 측에서 정중히 부탁을 해오셨네요.

(강요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예매 예정인 마굿간가족분들은 정면 앞자리(7번째줄내) 피해주시고

가급적 좌. 우자리로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훌륭하고 멋진 공연에... 품격있는 관객이 되어야 하지않을까요?

 

이점 양지하시고 가급적이면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형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