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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굿간 봉사방 [방장] 민미애 ☎ 010-5446-1381 [후원계좌] 한국시티은행 133-69261-263 마굿간천국방

2015.06.24 08:32 조회수 1075

참석자 : 이계영, 이서현, 김지연, 최재문, 김현숙, 윤정조, 임육영, 윤세영, 윤세준, 김복길, 임상환, 문희중, 박송자, 문경식, 김연숙, 이지수, 이용구, 김영록, 박다나, 조남정, 이병수, 이강민, 최윤희, 강성아, 배수빈


이번 모임은 박송자&문경식 부부께서 모두를 "등촌샤브샤브"로 초청해 주셨습니다. (감사인사 꾸벅~)

오랜기간 저희에게 좋은 자리를 내어주신 만큼, 이제 어르신들께도 우리에게도 아주 친숙한 공간이죠. ^^


벌써 여름이 다가온 듯 무더운 날씨였지만, 불 앞에서 팔팔팔팔 끓여먹는 음식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주신 덕분에 모두들 "대화"와 "먹기"에 초집중!

고기부터 볶음밥, 왕만두까지 싹싹 긁어먹고, 재문샘님이 풀었던 물건너온 달달한 초콜릿,

성아언니가 가져온 튀김소보루, 거기에 수박과 떡까지 정말 풀코스로 먹었네요.


다같이 모이니 어르신들 서로 안부도 물으시고 다른 방 식구들과 인사도 나누시면고... 좋더라구요~

살이 쪽~빠지신 김근원 할머님은 왜 살이 빠졌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도 덕분에 허리가 덜 아프다고

하셔서 다행이나 싶었습니다. 창훈할머님은 넘어져서 다치셨다며 멍든 얼굴로 나타나셔서 다들 너무

놀랐는데 나아가는 중이라고 하시니 다음에 뵐때는 다시 미모 회복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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