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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08:35

2015-7월 천국방 후기

2015.07.14 08:35 조회수 896

참석자

윤연숙, 윤정조&임육영&윤세준&세영, 임상환&김복길, 문희중, 임민정,

이계영&최서현, 민미애, 최재문, 최선재, 김지연, 윤태영

김연숙&이용구&이지수, 송지은&김대연&김영서&민서, 정지니&정채희, 김영록

박현선, 최윤희, 강성아, 조남정&이강민*이병수, 박수미, 귀한 손님 두분

 

 

9호 태풍 찬홈이 때문에

모임 전날 후텁지근한 날씨에 짜증지수가 최고로 올라 갔지만~!!!

천국방날 아침 시원하게 내려준 비 덕분에 짜증지수 좀 떨어뜨리고 새절역으로 향했습니다.

 

서두른다고 서둘렀지만 늦었더니.....

새절역엔 차량 지원을 위해 특별히 참석해준 박정철 운영자오빠와

먼길 헐레벌떡 온 수미만 있네요..

천국방 식구들은 늘~~~ 최고예요~

모두 알아서 척척~!!! ^______^ (항상 죄송하고, 감사해요~~~)

 

모두 모이자 마자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맥주도 한잔씩 하며 한달동안 밀린 이야기 나누느라 시끌시끌 정신이 없습니다.

 

김근원 할머님께선 여전히 식사를 잘 못해 살이 더 빠진 모습으로 오셔서 안타까웠는데요..

백숙 국물과 닭죽을 두 대접이나 싹싹 비우시곤 이제야 눈이 떠진다시며 흡족해하셨습니다.

 

이영인 할머님께선 매번 저희들을 만나 감사해 해주시고, 행복해하셔서

항상 저희가 힐링하게 되네요..

이번에도 저희와 교주님께 감사하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창숙 할머님께선 얼마전 구청 복지과에서 도배, 장판 공사를 해줘

쾌청해진 집안 분위기에 눅눅한 장마를 뽀송하게 잘 보내고 계십니다.

 

박정자 할머님께선 건강이 좋지 않아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쉽고

무더위에 걱정이 되었는데요,

방식구들이 끝나고 과일을 챙겨 따로 찾아뵙고, 이것저것 챙겨드리고 왔답니다.

 

다음달 모임은 허브나라에서 함께 하는데요..

박정자 할머님도 천국방장님도...

다른 천국방 가족 모두~ 건강 잘 챙겨

최고의 컨디션으로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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