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老人 재가방문┃♥ 아름다운 동행 ┃캄보디아 마굿간우물┃♥ 6호

매일 지각하고 결석하는 아이한테

쌤이" 넌 왜케 맬맬 지각하고 결석을 하는거야"하고 물으니

 

아침에 너무 졸려서 학교를 못가겠다고 했던

어떤 아이의 대답을 들으며

한참 웃었던??기억이 있습니다.

 

아!!!

근데 나는 왜케 요즘 매장에 나가기가

싫은지~~~~ㅋㅋ

 

참 당연한게 느무 느무 지겨운??^^

요즘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하고 싶은일만 하고 하고

맘 내키는대로 행동 하는

방종의 나이도 지났구~ㅋㅋ

아!!!!~~~~~~~

머릿속에 육춘기??를 맞이하는 느낌^^

 

모두다 기운냅시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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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3.02.05 21:45:47

아!!!
근데 나는 특히 요즘에 집안일 하기가 싫은지 모르겠어~~~ㅠㅠ

참 당연하지만 느무 느무 지겨운??요즘은
어케 해야 할까요?

넷이서 사는데 왜?나만 집안일 많이 해야하는지.ㅠ
내일부터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맘내키는대로 하고 살거야.^*^나이 같은것은 신경쓰지 않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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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3.02.05 23:56:05

육춘기의 정의가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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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순

2013.02.05 23:59:28

찌찌뽕ᆢㅎ
매일 매일 지각결석 한번없이 나오는 직원들보기 챙피한정도로 일하러나가기가 싫은 요즘이야ᆞ
막상 나가면 또 잘하는데ᆢ직장에서 먹고 자고 해야하나 ㅎ
떵향기도, 나도, 좀 지친거아닐까?
시집가면 어떨까? 분위기 바뀌면 일하고픈 맘 새록새록날텐데ㅎ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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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란

2013.02.06 08:59:49

나도 마찬가지~ㅠ
출근하기 싫어도 가야만 하지만~...
힘내구 새해 복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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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령

2013.02.06 09:33:48

일이 즐거워야 삶이 즐거울텐데...
매일 매일 최면을 걸어 즐겁다 즐겁다@@@@@
민미!아자아자 화이팅~~~^^

김춘자

2013.02.06 11:45:44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 아닐까??
그래도 힘내서 아자!!!
복 챙기는 한해 되자~~~

이용구

2013.02.06 12:51:56

육춘기? 나도 그런가? 매사에 의욕이 없네...
모두들 힘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미애씨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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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환

2013.02.06 12:58:19

오춘기때를 생각해봐...이젠 방생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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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3.02.06 13:42:32

겨울철이라 그럴거야..
햇빛을 많이 받지 못해서..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의욕이 없어지고..
심한 경우는 우울해 진다고 하던데..^^

기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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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3.02.06 14:13:24

아..저만 그런게아니였군요.
.인생에..육춘기,칠춘기..끝이없을듯..
언제쯤 세상을 다알까요~♪
언니!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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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철

2013.02.06 14:27:32

^^(님의 갈매기~~~나도 함 날려본다는..ㅎㅎ)

이선희

2013.02.06 15:57:06

너무 긴 겨울나기의 끝자락이라서 그런건 아닐까....

김지연

2013.02.06 17:11:57

나두 아침에 너무 졸려서 회사 못가겠따..ㅠ

박옥

2013.02.06 19:50:17

나도 아침에 눈뜨기 싫어서 수영을 자꾸 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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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영

2013.02.06 20:52:09

추워도,,비가 많이와도,,학교가기 싫다는 말 안하는 딸래미보며 감사~^^
따뜻한 "봄"오면 나으리라~ 믿으며,,홧팅하자!!!

김지영

2013.02.07 01:25:21

매일 똑같은 반복된 일상들이 지겨울법도하죠?!~~~
그래두.. 결근하고싶어도 지각하고싶어도 일할수있는 일터가
있음에 큰감사함 가지면서 하루하루 잘지내자구용^^~

무기력하고 의욕상실일때 뭔가 좋아하는 취미생활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기운내서 힘차게 발돋움하는 새해 맞으시고 복도 듬뿍 받으세요^^
언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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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길

2013.02.16 19:28:10

세상은 살만하다고 어느분이 그러셨잖아요ㅎㅎ
요즘 쪼금 비탈도지고 구비친길을 가고있을뿐
다시 평온한 길이 펼쳐질테니 쫌만 기운내자요^^
늘 든든한 소나무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