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4월 ....

낮에는   더운듯  느껴집니다   

추위도   빨리  지나가네요   조금   있으면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작년처럼   찜통더위.  가마솥 더위만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요즘은   아파트  사시는분  중에   소음으로  인해  다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는   아래층과  윗층은   정말   조용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풀며

살고   있습니다   행여  시끄러울까   서로서로  조심하며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먼저  미소로   친근하게   반겨주고  우리집과  마주보며  사는집은  애기  돌 이라며

맛있는  떡도  주시고   또....   매실을  많이  주셔서  매실즙을  처음으로  엄마가하셨는데   성공...

맛있게  먹구요   언젠가는    박스에   무. 고구마 .  밤.  감.  토란을   주셔서

자랑하고  싶어서 ㅎ   사진도   올려봅니다   부러우시죠? ^^   이  기회를   통해서

앞집.  윗집. 아래집  모두  고맙구요 감사드립니다....

마굿간 가족 여러분 다가올 여름에  더위 드시지  마시구요 건강도 잘 이겨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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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4.04.10 17:11:19

진짜로
마음이 따뜻한 이웃이네^^
어느 아파트여~~
옆집으로 이사가게^^

현은정

2014.04.10 18:30:46

아~~`저는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데...ㅠ
반성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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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4.04.10 19:13:14

부천에 그리 좋은 사람이 많아??^^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정말 가슴이
따뜻해진다~명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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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4.04.10 20:04:52

옴뫄, 이럴 수가...
저도 부천인데요, 옆집.윗집.아랫집 모두가
볼때마다 서로 인사하고
먹을 거 있으면 나눠먹고 그러거든요.
부천에 그리 좋은 사람이 많은가봐요..ㅋㅋㅋ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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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2014.04.10 22:55:30

언니맘이 먼저예요~~^^
언니께서 착하고 따듯하고 베풀줄 아는 사람이기에...
ㅋㅋ언니동네로 경민이 이사시키고 퐈용 ㅎㅎㅎ
잘 지내시죠? 보고퐈요 언니~^^막공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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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림

2014.04.11 02:05:59

우왕~~멋진 동네 사시네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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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희

2014.04.11 07:40:04

서로 조금만 이해하면 따뜻할텐데..ㅎㅎ
먼저 인사하고 손을내밀면좋은데.쉽지않은것같아요..저부터도..ㅠㅠ
하지만 아직 세상은 살만한것같아요^^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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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옥

2014.04.11 09:22:35

더불어 사시는 동네 네여~
동글동글 도우며 서로서로 베푸며~~ 넘 좋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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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4.04.11 12:06:52

옴뫄, 말도 안돼...
저도 부천인데요, 옆집.윗집.아랫집 모두가
볼때마다 나를 경계하며
애들한테 저아저씨 40넘어 혼자사니 조심 또 조심,
엘리베이터도 내가타면 먼저 타고있던 사람까지 내리고??
먹을 거 있으면 나만뺴고 나눠먹고 그러거든요.

세상사 사람하기 나름인가봐요..ㅋㅋㅋ
누가뭐래도 제맘은 아직 따뜻하네요..^^

김춘자

2014.04.11 16:52:13

범수 언냐 토닥토닥 ㅎㅎ
나두 옆집에 누가 사는지
윗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산다능 반성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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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미

2014.04.14 16:31:36

명주언니~~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부러워요~~저도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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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

2014.04.15 06:51:22

멋져요!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게 참 큰복이죠?
저도 저희집 세녀석이 쿵쾅거릴까 늘 조심 시키는데 아랫집에 인사도 더 열심히하고
다행히 아랫집 분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많이 이해해주셔요
지난 크리스마스때는 자기네것 사면서 애들생각나서 샀다고 케잌을 가져오셨더라고요
저도 이정도면 복받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