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목소리, 잘생긴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아침 라디오인데 밤에 들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예전에 라디오를 왜 오래하셨는지
별밤이 이런 느낌이었을까요?ㅎㅎㅎ
밤이라 감성이 퐁퐁퐁 샘 솟습니다...
오빠 노래는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렵지만ㅋ
밤에 듣는 오빠 노래 어떤게 좋을까요?
저는 일단 굿바이가 땡기네요ㅎㅎㅎ
명곡 한 곡 듣고 이 좋은 늦밤 감성 즐기렵니다.

사진은 며칠전 단골LP바에서 사장님이 틀어주신
밤과 정직하게 어울리는 깊은 "밤"을 날아서 ^^


글 잘 읽었어요!
근데
잘생긴 목소리! 넘 공감이 가네!ㅋㅋㅋ
좋은날 반갑게 봐^^
ps. 나중에 '회전목마'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