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꽃보다 좋은, 꿀 보다 달콤했던, 꿈보다 행복했던 봄소풍이 바람결에 휘리릭 날아간듯 지나가고 여기 저기 방별로 뒷풀이들이 이어지네요
마음 같아선 부산도 가고 전주도 가고 막 날아다니고 싶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신데렐라 증후군 처럼 일요일이면 사라지는 처지인지라 지방 토요일 일요일은 불가능해서 공지만 들락날락 합니다
다행히? 서울 모임은 금욜이고 가까워서 신청을 했는데 신청자가 너무 조촐하네요 저는 좋은 금요일 밤이 다른 가족들은 힘든가 봅니다 많이들 와서 얼굴 보고 또 수다 떨고 웃고 했으면 좋을텐데 아쉬운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지금이라도 시간 되는 가족들 댓글 고고


저두무척좋은 금요일은 무알콜이라일요일은불가능ㅋ 정확하지 않아서리 가계되면
꼭뒷풀이라도 갈께요 그날뵈요
이삭만은 사오면 앙되요